개를 사랑하는 목수의 집 : 심즈4 건축 부지 배포

헨포드 온 베이글리에 만든 작은 집

 

목수 아저씨가 
손수 만든 집이라는 설정이에요

 

이제 그의 반려견도 같이


👻 BUILD INFO
월드: 헨포드 온 베이글리 (Henford-on-Bagley)
부지 이름: 코델리아의 비밀 오두막 (Cordelia's Secret Cottage)
부지 크기: 30x20
가치: §31,602

 

외딴 곳에 있어
경치 좋은 코델리아의 비밀 오두막

 

목수 아저씨는 세간살이가 많아요

 

일단 전경은 
이런 투박한 느낌
​

가장 먼저 입구에 들어서면 
보이는 갱얼쥐의 집
근데 여기서 안 잠.. 데코용이 되어버림

 

목수 아저씨가 만든 나무용품이
대부분이에요

 

그리고 이제 
마을 의자를 뽀려온 아저씨(아님)

 

트럭으로 목재를 옮기기도 하고
먹을 걸 직접 수확하기도 해요

 

소박한 작업실엔
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도 있고
양봉도 할 수 있어요

 

한국인 특
야외에서 고기 구워 먹어야 함

​

소파에 앉을 수가 없어서
테이블을 옆으로 옮겨줬더니 정렬이 이상하지만 
이용하려면 어쩔 수 없음

 

떠나보낸 와이프의 사진과 조각
그리고 고물 가전들

 

갱얼쥐를 씻길 수 있는 욕조

 

갱얼쥐 밥(중요)

 

밤되면 좀 무서워서
신변보호를 위해 칼을 꺼내놨어요

 

단촐한 세간살이

 

침실은 플랫폼을 1단 높여서
커튼으로 분리해 줬어요.
​

디자인에 무심한 듯한 이 바이브
의도한 거예요. 진짜로..

 

목수 아저씨로
실사용 테스트를 해볼게요.

 

아냐, 이거 니 꺼 아냐.

 

아냐, 거기 네 자리 아냐.

 

시무룩한 갱얼쥐
커여워

 

발라당 ㅠㅠㅠ
커여워

 

일단 원예부터

 

여름이든 겨울이든
무조건 손빨래라는 사실

 

그리고 무조건 실외건조
비 오는 날은 노빨래로 견뎌요.

 

목수지만 본업하는 모습은 없고 일단 양봉
제 2의 말벌아저씨를 꿈꾸며
​

새들에게 노래도 불러줘야해서
바빠요.

 

본인이 만들고 폐기한 가구들도
마당 한켠에 있어요.

 

사실 이 넓은 마당은
갱얼쥐 놀이기구를 놓아주기 위함이었음을

 

괜찮아(짝 괜찮아(짝

 

더러워진 갱얼쥐를
씻기고 나니

 

벌써 어둑어둑한 저녁이 되었어요.

 

야경도 뭔가 
소박하고 마음에 들어요.

 

늦은 저녁으로
소세지나 구워먹으려고 했는데

 

와.. 불이 붙었네요
​

부지 배포하기도 전에 
그릴 해먹은 유저가 있다?!

​

그래도 맛있게 식사하셨구요.

 

목수 아저씨 룸 투어는 여기까지



👻 EA ID : moonsum
이 부지는 심즈 게임 내 갤러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​

👻 CHEATS
testingcheats true
bb.moveobjects on
bb.ignoregameplayunlocksentitlement
bb.showhiddenobjects
bb.showliveeditobjects


👻 MODS
T.O.O.L.
Better BuildBuy
OMSP Shelf (Red Shelf)


👻 RESAHDE
 https://www.patreon.com/posts/gshade-reshade-80964095
(수정해서 사용함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