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목장팩을 구매한 기념으로
체스넛 리지에 목장을 지어봤어요.
👻 BUILD INFO
월드: 체스넛 리지(Chestnut Ridge)
부지 이름: 켄터 코티지(Canter Cottage)
부지 크기: 30x30
가치: §87,815

혼자 살 생각이기 때문에
아담한 크기로 리모델링

목장만으로 생계가 어려워서
텃반도 가꾸고 닭과 벌도 돌봐요.

일하다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.


말 최대 2마리까지 수용 가능한
목장도 있고요.

뒷편에는 말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
공간도 마련했답니다.

집안은 2층 다락방부터 보실게요.
친구나 손님이 머물 수 있는 소박한 공간

좀 어두침침한 게 매력이에요.

창고 겸 화장실도 있어서
급한 볼일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.

1층 현관 입구예요.
옷매무새를 확인하고
앉아서 신발도 신을 수 있어요.

자주 입는 외투와 신발은 이렇게 꺼내져 있고
거실이 살짝 보여요.

서재+거실+침실
원룸 형태로 꾸며져 있어요.

리모델링을 하긴 했지만
엄마아빠가 쓰던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
모두 쓰고 있다는 설정

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
이 작은 서재예요.

침실은 플랫폼이 한단 올라가 있는데
매일밤 돌아가신 엄마를 추모하고 잠들어요.

침대 아래에는 각종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
서재2가 있어요.

자투리 공간엔 이렇게
피아노와 기타를 둬서
틈틈히 기술 레벨도 올리구요.


욕실은 욕조공간을 따로 만들어 줬어요.

세탁실이자 드레스룸이자
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이에요.


부엌은 하늘색과 노란색의 콜라보
코지코지한 게 목장주의 취향이에요

늦잠을 자면서 시작하는
목장주의 하루
여기 조명이 너무 눈부셔서
조명 몇 개 꺼주셔도 좋을듯요 ㅠㅠ
(제가 조절하려고 했는데
갑자기 에러나서 못한 채 배포했어용 ㅜ )

춥다 추워
일어나자마자 벽난로 점화
(참고.여름)


굶주린 배를 감자칩으로 채우는
철부지 목장주

위생관념이 철저해서
손도 장갑을 끼고 씻는답니다.

아침에 후루룩 집안일 해치워버리기

여유 좀 생기면 이제 책도 읽고

게임도 하고

나가서 말도 돌봐요.

말순아~ 이리와보렴~
(네이밍 센스 무슨 일)

아 진짜..
나 물 좀 마시게 내버려둬

처음엔 좀 데면데면했지만

이젠 사이가 무척이나 좋아요.

2층엔 불청객(이라고 로맨스 남주라고 읽는)
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.

목장주의 하루는 여기까지
👻 EA ID : moonsum
이 부지는 심즈 게임 내 갤러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👻 CHEATS
testingcheats true
bb.moveobjects on
bb.ignoregameplayunlocksentitlement
bb.showhiddenobjects
bb.showliveeditobjects
👻 MODS
T.O.O.L.
Better Build Buy
OMSP Shelf (Red Shelf)
👻 RESAHDE
https://talentedtrait.tumblr.com/post/668212851357466624/the-eleanora-reshade
(수정해서 사용함)
👻 YOUTUBE
- YouTub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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